인사말

안녕하십니까? 하동군수 윤상기입니다.

군민과 함께,
하동의 미래 100년을 열어 나가는 윤상기입니다.
웰빙과 힐링의 땅, 하동군을 방문해 주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우리 하동은 천혜의 자연환경과 찬란한 문화유산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습니다.
민족의 숨결이 흐르는 지리산과 섬진강은 화합과 조화,
균형을 상징합니다. 이는 하동의 희망이며 힘입니다.
특히 ‘갈사만의 꿈’은 세계 최고의 남해안 시대를
열어 갈 것입니다.

열린군수실이 상상을 기적으로 열어가는 하동이
되도록 함에 있어 여러분과의 소통의 통로가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우리 하동은 여러분의 방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하동군수 윤상기